물리 키보드를 권합니다
타자 속도는 키보드로 측정할 때 의미가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도 입력은 되지만 기록은 랭킹에 등록되지 않습니다.
1 / 5
문장을 다 입력하면 엔터로 넘어갑니다. 총 5문장을 입력합니다.
광고 728×90
랭킹
랭킹은 아직 준비 중입니다. 지금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타자 속도는 어떻게 측정되나
한국에서는 분당 타수(CPM)를 씁니다. 한글은 자음과 모음을 각각 한 타로 세기 때문에 "한"이라는 한 글자는 ㅎ, ㅏ, ㄴ 세 타가 됩니다. 이 사이트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므로 한컴 타자연습 등에서 나온 수치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영문권에서 쓰는 WPM(분당 단어 수)과는 단위가 다릅니다. 같은 사람이 측정해도 CPM 수치가 훨씬 크게 나옵니다.
정확도가 90% 미만이면 무효입니다
아무렇게나 빠르게 두드리면 타수는 올라가지만 의미가 없습니다. 오타를 무시하고 속도만 올린 기록은 랭킹에 등록되지 않습니다. 정확도는 최종적으로 맞은 글자 수를 입력한 전체 글자 수로 나눈 값입니다.
기록 기준
| 타수 | 수준 |
|---|---|
| 600 이상 | 매우 빠름. 전문 타이피스트 수준입니다 |
| 400 – 600 | 빠른 편. 업무에 전혀 불편이 없습니다 |
| 250 – 400 | 평균. 성인 대부분이 이 구간입니다 |
| 250 미만 | 연습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
타수를 늘리는 방법
- 손가락 위치를 고정하세요. 왼손은 ㅁㄴㅇㄹ, 오른손은 ㅗㅓㅏㅣ 자리가 기준입니다.
- 키보드를 보지 않는 연습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처음에는 느려도 결국 훨씬 빨라집니다.
- 속도보다 정확도를 먼저 올리세요. 오타를 지우는 시간이 타수를 가장 많이 깎습니다.
- 자주 쓰는 조합을 통째로 외우면 좋습니다. "습니다", "그리고", "때문에" 같은 것들입니다.
- 매일 10분이 주말에 한 시간보다 낫습니다.
지문은 어디서 왔나
모두 한국 속담입니다. 저작권이 없는 공유 문화이면서 문장이 짧고 익숙해서 타자 연습에 적합합니다. 문장은 매번 무작위로 섞여 나옵니다.
연습을 마치면 결과 화면에서 방금 입력한 속담의 뜻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익숙하게 쓰면서도 정확한 의미는 모르고 지나치는 속담이 의외로 많습니다.